왠지 '혼자라고 생각말기'가 배경음악으로 나와야 할 것만 같은 분위기.
강쌤, 정쌤, 흥수, 반 친구들 생각하며 학교 갈까 말까 고민... 끝에 등교 하기로 결정
남순이는 정말 영우와 있을 때 반짝반짝 빛이 난다.
왜 지각했냐는 물음에 당당히 '올까 말까 하다가' 대답하는 남순을 보면
항상 생각하지만 은근히 거짓말 대답 절대 안한다.
경례하고 나서 강세찬과의 시선교환하는 모습이 참 좋다.
이제 진짜 선생과 제자가 된 느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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